속초소식· 속초온나· 2026. 9. 29.· 조회 5· 추천 0

민선 9기 주요 정책 구체화… 속초시, 2027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민선 9기 주요 정책 구체화… 속초시, 2027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 핵심 요약
내년 속초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하셨죠? 시가 민선 9기의 공약과 정책을 예산까지 연결해 실무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이름부터 묵직한 ‘202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 드디어 막이 올랐어요.

언제, 누가, 무엇을

속초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4일간 보고회를 엽니다. 일정은 9월 28일과 29일, 10월 1일과 6일이고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이라 더 주목됩니다. 이병선 속초시장과 탁연미 부시장, 소관 국·과장, 사업소를 포함한 29개 전 부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문화관광재단이 참여해 내년도 역점사업과 시정 현안을 종합 점검합니다.

도시 미래와 성장기반, 무엇을 다루나

핵심 과제에는 속초형 콤팩트시티 전담 조직 신설, 2040 속초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역세권 개발, 대포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 등 지역 성장 기반을 넓힐 사업들의 추진계획을 면밀히 들여다봅니다.

생활 밀착 과제와 예산 점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의제도 빠지지 않습니다.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청소년 안심귀가 ‘별빛 버스’ 확대, 범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운동의 목표와 일정, 부서 간 협력 사항을 구체화합니다. 조직 운영 면에서는 콤팩트시티 전담 조직 신설을 비롯해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맞춘 조직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전에 사업 우선순위와 재정 투입의 적정성을 따집니다. 국·도비와 공모사업 등 외부 재원 확보 방안도 함께 검토해 실행력을 높인다고 합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의 시정 방향과 공약을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첫 주요업무 보고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별 목표와 추진 일정, 재원 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계획한 사업들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업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관심 주제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후속 소식도 바로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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