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올가을 속초에 따뜻한 응원과 박수가 모였습니다. 자립을 향해 묵묵히 걸어온 분들이 서로의 발걸음을 북돋아 준 자리, 바로 ‘제20회 강원자활페스타’였어요.
속초에서 펼쳐진 자활의 축제
‘제20회 강원자활페스타’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별관에서 열렸습니다.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강원지부와 강원광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했고, 도내 18개 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 1,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올해 주제는 ‘희망으로 채운 오늘, 자활로 여는 내일’.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현장 하이라이트
• 기념식: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고, 이병선 속초시장이 환영사로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 자활상품박람회: 각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의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 정성과 노력이 담긴 자활생산품을 널리 알렸습니다.
• 소통의 무대: 참여 주민 노래자랑과 문화공연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둘째 날 소양교육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어요.
마음에 남은 한마디
이병선 속초시장은 “성실히 일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과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종사자 여러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자활상품에 담긴 정성과 자립의 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치 있는 소비가 누군가의 자립을 응원하는 가장 따뜻한 박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식, 여러분의 일상에도 작은 선택의 힘을 건네지 않을까요? 가까운 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의 상품을 한 번 둘러보시고, 응원의 마음을 댓글로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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