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식· 속초온나· 2026. 10. 6.· 조회 5· 추천 0

속초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시작… 48개 사업 96명 참여

속초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시작… 48개 사업 96명 참여

📌 핵심 요약
바람이 선선해지는 계절, 속초 곳곳에서 달라진 풍경을 곧 체감하실 거예요. 10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발대식이 열리고, 참여자 96명과 함께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됐거든요.

무엇이 시작됐나요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 그리고 민생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총 48개 사업에 96명이 배치되며, 근무 기간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입니다. 지역을 돌보는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인력이 투입돼, 시민들이 체감할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어디서, 어떻게 일하나요

- 참여 규모: 지역공동체일자리 56명, 행복일자리 40명(총 96명)
- 배치 분야: 관광지 환경정비, 폐스티로폼 재활용, 공공기관 서비스 정비 등 48개 사업
- 근무 조건: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 간식비와 연차수당은 별도로 지급됩니다.
짧지 않은 2개월 동안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본 여건을 세심히 챙긴 점이 눈에 띕니다.

안전은 이렇게 챙깁니다

발대식에서는 재해 예방교육과 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산업재해 사례를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짚고, 응급처치 방법까지 익혀 실제 상황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해요. 이병선 속초시장은 “참여자들이 2개월간 사고 없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며 “사업을 마칠 때까지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 달 동안 우리 도시를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꾸는 손길을 마주치신다면, 따뜻한 응원의 눈빛 한번 건네주세요. 이번 기수는 이미 선발이 완료됐지만, 다음 소식이 올라오면 블로그에서 빠르게 전해드릴게요.

이 글, 어떻게 보셨나요?
‹ 글목록으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